'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의 리뷰가 출시 직후 본격적으로 쌓이고 있다. 10월 26일 오후 5시 40분 무렵 확인한 메타크리틱 메타스코어는 PC판 86점, PS5판 89점이었다. 27일 저녁(오후 9시 무렵) 다시 조회하니 PC판은 86점 그대로, PS5판은 87점으로 내려가 있었다. 아래 본문과 표의 세부 건수는 26일 오후 기준이다. 오픈크리틱(26일 기준)은 Top Critic Average 85점, 추천률 97%를 기록했다. 평론가들은 대체로 캠페인에 가장 후한 점수를 줬다. 반면 멀티플레이어는 '기본기는 탄탄하지만 새로움은 부족하다'는 평가가 많았고, 맵과 스폰, 매치메이킹을 둘러싼 지적이 이어졌다. DMZ는 호평이 우세하지만 장기 운영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있다.
점수 한눈에 보기 — 메타크리틱 PC 86점, PS5 87점(26일 오후엔 89점)
메타크리틱은 플랫폼별로 점수를 따로 집계한다.
PC판은 리뷰 25건이 올라 있고, 이 가운데 점수가 확정된 18건이 모두 긍정이다. 메타스코어는 86점, '대체로 호평(Generally Favorable)' 구간이다.
나머지 7건은 캠페인 위주로 먼저 나온 리뷰 등 점수 칸이 비어 있는 글이라 계산에 들어가지 않는다.
PS5판은 리뷰 14건이 등록돼 있고, 점수가 있는 9건이 모두 긍정이다. 메타스코어는 89점이었다. 27일 저녁 다시 보니 점수 있는 리뷰가 19건(전부 긍정)으로 늘었고 메타스코어는 87점이었다. 리뷰가 추가되면서 2점 내려간 것이다. 변동 과정은 메타크리틱 점수 변동 기사에 따로 정리했다.
Xbox 시리즈 X판은 리뷰 2건 가운데 점수가 있는 것이 Game Rant 100점 하나뿐이다. 스위치 2판은 점수가 있는 리뷰 3건이 모두 90점이다. 두 플랫폼 모두 메타스코어는 아직 표시되지 않는다.
메타크리틱 PC판 유저 점수는 336건 기준 8.0이다. 긍정 79%, 보통 7%, 부정 14%로 나뉜다.
오픈크리틱은 평론가 리뷰 34건을 집계해 Top Critic Average 85점, 추천률 97%를 표시한다.
오픈크리틱 이용자 평점은 20건이 쌓여야 공개되는데, 확인 시점에는 6건이었다.
출시 첫날인 23일 오후 9시 무렵 PC판 점수는 84점이었다. 당시 상황은 출시 첫날 평단 반응 기사에 정리돼 있다.
이후 리뷰가 늘면서 PC판은 2점 올랐고, PS5판은 메타스코어가 표시되기 시작했다.
| 집계처 | 점수 | 비고 |
|---|---|---|
| 메타크리틱 PC | 86 | 25건 중 점수 확정 18건 전부 긍정 |
| 메타크리틱 PS5 | 89 → 87 | 26일 오후: 14건 중 점수 확정 9건 전부 긍정 / 27일 저녁: 27건 중 확정 19건 전부 긍정, 87점 |
| 메타크리틱 Xbox 시리즈 X / 스위치 2 | 미표시 | 점수 있는 리뷰 각 1건 / 3건 |
| 메타크리틱 PC 유저 점수 | 8.0 | 336건, 긍정 79% / 부정 14% |
| 오픈크리틱 Top Critic Average | 85 | 평론가 34건, 추천률 97% |
▲ 모던 워페어 4 리뷰 집계 (2026년 10월 26일 오후 5시 40분 무렵 확인, 리뷰가 추가되면 변동 가능)
매체별 점수 — 만점부터 80점까지
메타크리틱 PC판에서 가장 높은 점수는 100점이다.
Windows Central과 TechRadar Gaming이 100점을 줬다. TechRadar의 원문 점수는 별 5개 만점이다.
Windows Central은 리뷰 요약에서 '어쩌면 역대 최고의 콜 오브 듀티일지도 모른다(might just be the best CoD ever)'고 썼다.
Destructoid는 10점 만점에 9점, GamesRadar+와 DayOne, CGMagazine은 90점이다.
국내 매체 INVEN은 83점을 줬다.
GameSpot, Guardian, Multiplayer.it, Hardcore Gamer는 80점으로 PC판 목록에서 가장 낮다.
다만 GameSpot 점수는 집계처마다 표기가 다르다. 메타크리틱에는 80점, 오픈크리틱에는 10점 만점에 7점으로 올라 있다.
GameSpot 원문은 접속이 차단돼 열어 보지 못했고, 점수가 다르게 표기된 이유도 확인하지 못했다.
CGMagazine도 원문 페이지에는 9점으로 적혀 있지만 오픈크리틱에는 6.5점으로 올라 있다. 이쪽도 이유는 확인하지 못했다.
오픈크리틱 쪽에는 Game Rant 10점 만점에 10점, Screen Rant 8점, Press Start 8.5점, Digital Chumps 9.5점, 닌텐도 라이프 9점이 올라 있다.
Game Informer는 10점 만점에 8.5점을 줬다. Game Rant는 Xbox 시리즈 X로 플레이해 리뷰했다.
PS5판 쪽은 Digital Chumps 95점, PSX Brasil·Impulsegamer·Gaming Boulevard·Loot Level Chill 90점, IGN Benelux 88점, GAMES.CH 86점 순이다.
IGN, PC Gamer, Eurogamer 독일판, Insider Gaming, PCGamesN은 메타크리틱 PC판에 리뷰가 등록돼 있지만 점수는 비어 있다.
| 매체 | 메타크리틱 PC 점수 |
|---|---|
| Windows Central | 100 |
| TechRadar Gaming | 100 |
| Destructoid | 90 |
| DayOne | 90 |
| GamesRadar+ | 90 |
| CGMagazine | 90 |
| COGconnected | 88 |
| GamingTrend | 87 |
| Vandal | 87 |
| Gamers' Temple | 85 |
| Game Informer | 85 |
| Press Start Australia | 85 |
| Jeuxvideo.com | 85 |
| INVEN | 83 |
| GameSpot | 80 |
| Multiplayer.it | 80 |
| Guardian | 80 |
| Hardcore Gamer | 80 |
▲ 메타크리틱 PC판 점수가 확정된 리뷰 18건 (10월 26일 오후 5시 40분 무렵 확인)
IGN — 캠페인 진행형 리뷰만 나왔고 최종 점수는 아직
IGN은 현지 기준 10월 16일 캠페인 중심의 진행형 리뷰를 공개했다. 한국판은 17일에 올라왔다.
글쓴이는 Simon Cardy다. DMZ와 멀티플레이어 리뷰는 추후 이어진다고 밝혔다.
26일 오후 5시 40분 무렵 메타크리틱과 오픈크리틱 어느 쪽에도 IGN의 최종 점수는 올라 있지 않다. IGN 영어 원문 페이지는 열어 보지 못해 이후 갱신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다.
IGN은 캠페인을 2019년 리부트작 이후 가장 좋은 모던 워페어라고 평가했다.
완주에는 약 7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2023년 모던 워페어 3의 캠페인과는 극명하게 대비된다고도 했다. 처음부터 싱글플레이어용으로 설계했다는 점이 분명히 드러난다는 설명이다.
눈에 띄는 임무로는 적진 깊숙한 곳에서 목표를 원하는 순서대로 공략하는 '스트랜디드'를 꼽았다.
DMZ 모드의 아이디어를 캠페인에 자연스럽게 녹였다는 평가다.
다만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 스텔스 구간과 부정확한 근접전 시스템은 아쉬운 점으로 짚었다.
프라이스 대위 쪽 이야기는 재미있지만 두 갈래 이야기 가운데 상대적으로 약하다고 봤다.
IGN은 PC로 캠페인을 플레이했고, 스위치 2에서도 몇 개 임무를 해 봤다.
그래픽은 PC에 한참 못 미치지만 부드럽게 구동되는 점이 뜻밖이었다고 전했다.
총평은 '이 시리즈에 다시 마음이 움직였다'는 취지다. 역대 최고 캠페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엔 조금 부족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일부 매체 보도에는 IGN 캠페인 평가가 10점 만점 8점으로 소개된 사례가 있다. IGN 원문과 집계처에서 이 점수를 확인하지 못해 이 기사에서는 점수로 다루지 않는다.
캠페인 — '근래 최고' 평가가 쏟아졌다
영상: Call of Duty 유튜브 채널
캠페인은 거의 모든 매체가 후하게 평가한 부분이다.
TechRadar는 '지난 10년 중 최고의 캠페인(The best campaign in a decade)'이라고 평가했다.
시리즈가 지상전 중심의 묵직한 이야기로 돌아갔다는 설명이다.
공군 기지에서 여러 인물을 오가며 적을 막아내는 장면 같은 대규모 연출도 호평했다.
GamesRadar+는 거의 10년 치 이야기를 만족스럽게 매듭지었다고 썼다.
스펙터클한 연출, 배우들의 연기, 의외의 도덕적 복잡성을 장점으로 들었다.
특히 스트랜디드 임무가 '최고의 캠페인 임무' 논쟁에 오래 오를 것이라고 했다.
반면 민간인을 스치기만 해도 곧바로 게임 오버가 되는 규칙이 답답하다고 지적했다.
지휘관에게서 너무 멀어지면 즉사하는 상륙 구간도 스트랜디드의 자유로움과 대비돼 아쉽다고 했다.
Game Informer는 줄거리가 다소 불안하다면서도, 한국군 분대의 현장 위주 임무가 원작 3부작을 떠올리게 한다고 평했다.
한편으로는 일부 인물의 서사가 급하게 마무리되고, 출연진 일부가 충분히 쓰이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Destructoid는 캠페인이 짧지만 최근 시리즈 최고이며 역대로도 손꼽힌다고 봤다.
CGMagazine은 지나치게 길게 이어지는 숨바꼭질 임무와 사실상 영화처럼 흘러가는 일부 구간, 호불호가 갈리는 오픈 월드 임무를 단점으로 꼽았다.
Hardcore Gamer는 이야기는 아쉽지만 미션 자체는 재미 위주로 짜였다고 평가했다.
스트랜디드 임무의 현장 분위기는 공식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멀티플레이어 — 총기 손맛은 호평, 맵과 매치메이킹은 아쉬움
영상: GameSpot 유튜브 채널
멀티플레이어 평가는 캠페인만큼 한목소리가 아니다.
공통적으로 칭찬한 것은 총기 조작감과 이동이다.
GamesRadar+에 따르면 이번 작품의 이동은 옴니무브먼트가 아니라 모던 워페어 2022에 가깝다.
GamesRadar+는 지금 시장에서 가장 부드럽고 몰입감 있는 아레나 슈터라고 평가했다.
Game Rant는 옴니무브먼트가 빠진 점이 거슬리지 않았다고 썼다.
TechRadar는 경기 템포가 일부 이전 작품보다 빠르지만 블랙 옵스 7만큼 극단적이지는 않다고 봤다. 먼저 맞힌 쪽이 유리한 사망까지의 시간(TTK) 설정도 칭찬했다.
맵 가운데서는 '트랜짓 213'이 벌써 시리즈 최고 수준이라고 치켜세운 곳이 GamesRadar+다.
TechRadar는 맵이 근래 최고 수준이고 스폰이나 시야 문제도 두드러지지 않는다고 했다.
킬스트릭 보상 방식은 여전히 재미를 깎는다는 지적이 GamesRadar+에서 나왔다.
Destructoid는 출시 시점 일반 코어 맵이 12개뿐이고 품질도 들쭉날쭉하다고 봤다.
오픈 매치메이킹이 빠지고 실력 기반 매치메이킹만 있어서, 잘할수록 벌받는 느낌이 든다는 점을 크게 아쉬워했다.
CGMagazine은 베타에서 문제였던 스폰 전환이 '대부분 해결됐다'고 평가했다.
Press Start는 매치메이킹과 맵·스폰 문제가 개선돼야 한다고 짚었다.
새 모드 평가는 엇갈린다.
GamesRadar+는 처치하면 돈이 떨어지는 '인플레이션' 모드를 재미있다고 평가했다.
반대로 '콜래트럴'은 카운터스트라이크식 경제 요소를 가져왔지만 기존 서치 앤 디스트로이와 겹친다고 평했다.
'프런트라인'은 고정 리스폰 탓에 같은 길목에서 같은 교전만 반복한다고 혹평했다. 지상전 전초기지도 사방에서 총알이 날아와 피곤하다고 했다.
Game Rant와 CGMagazine, Multiplayer.it은 신규 맵 '킬 블록'과 그 위에서 열리는 건파이트를 돋보이는 요소로 꼽았다.
Game Informer는 깊은 무기 커스터마이징과 대규모 팀전으로 커지는 전투 전초기지 모드를 장점으로 꼽았다. 반면 블랙 옵스 신작만큼 유연하지 않고 오래 하면 반복적이라고 지적했다.
TechRadar는 오퍼레이터에 진영 구분이 없어 아군을 한눈에 알아보기 어렵다는 점을 유일한 단점으로 적었다.
멀티플레이어의 분위기는 공식 멀티플레이어 트레일러로 확인할 수 있다.
DMZ — '이 모드가 올해 최고'라는 평가와 장기 운영 우려
영상: Call of Duty 유튜브 채널
DMZ는 호평이 우세하다.
DMZ는 출시 사흘 전인 10월 20일 얼리 액세스로 먼저 열렸다. 일정은 출시 로드맵 기사에 정리돼 있다.
GamesRadar+는 DMZ의 촘촘한 루프가 올해 출시된 멀티플레이어 게임 가운데 가장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작전 지역에 들어가 보급품을 모으고, 목표를 달성하거나 탈출하는 구조다.
경험치가 쌓이면 기지의 시설이 열린다. 덕분에 익스트랙션 장르 특유의 상실감이 덜해 로그라이크에 가깝게 느껴진다는 설명이다.
TechRadar는 스토리 미션, 다이내믹 옵스, 자유 탐험 세 가지 방식으로 출격한다고 소개했다.
기지를 3D 공간으로 직접 돌아다닐 수 있어 몰입감이 크다는 평이다. 단독 게임으로 나와도 손색없다고 했다.
Game Informer는 시리즈가 내놓은 익스트랙션 모드 가운데 가장 강력하다고 평가했다.
총격전과 레벨 디자인이 좋다고 했다. 다만 벌칙이 무겁고, 테스트 때 접속한 이용자가 적었던 점은 아쉬웠다고 전했다.
Destructoid는 독자적인 성장 체계와 스토리 임무, 거점까지 갖춘 본격 익스트랙션 슈터라고 봤다.
출시 시점에는 PvE 비중이 크고 한 판이 30분쯤 걸리며, 교전에서 지면 잃는 진행도가 크다고 설명했다.
PvE와 PvP의 균형이 어떻게 잡힐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GamesRadar+도 시간이 지나면 캐주얼 이용자가 밀려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Hardcore Gamer는 전작 DMZ보다 훨씬 낫지만 장기 유지율이 과제일 수 있다고 봤다.
TrueGaming은 시스템은 훌륭하지만 이용자 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짚었다.
CGMagazine과 Destructoid는 지도 북쪽 러시아 구역이 시즌 2에 열린다고 전했다.
DMZ의 분위기는 얼리 액세스 때 공개된 공식 플레이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래픽·최적화·가격 — 비주얼은 호평, 프레임 저하 지적도
그래픽은 대체로 호평이다.
Destructoid는 PC판에서 모든 면이 문제없이 돌아가고 보기에도 좋다는 취지로 적었다.
TechRadar는 아름다운 비주얼과 강한 아트 디렉션을 장점으로 꼽았다.
Game Informer는 시리즈에서 손꼽히는 그래픽이라고 하면서도, 격렬한 장면에서 프레임이 떨어지고 텍스처 로딩이 잦다고 지적했다. 눈에 띄지만 게임을 망칠 정도는 아니라는 평이다.
Game Rant는 Xbox 시리즈 X에서 사실적인 그래픽이 매우 매끄럽게 다듬어졌다고 평가했다.
스위치 2판은 닌텐도 라이프가 10점 만점에 9점을 줬다.
닌텐도 기기에서 10여 년 만에 나온 시리즈가 다른 플랫폼과 같은 날 매우 잘 돌아간다는 평이다.
IGN도 스위치 2에서 몇 개 임무를 해 보고 부드럽게 구동된다고 전했다.
스위치 2 구동 모습은 스위치 2 구동 리포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PC 요구 사양은 PC 최종 사양 기사, 엔비디아 지원은 DLSS 4.5 지원 기사에 정리돼 있다.
스팀 국내 가격은 8만 원으로 확인된다.
평론가들이 말한 구매 기준
장점과 단점은 매체마다 표현만 다를 뿐 방향이 비슷하다.
호평은 캠페인의 완성도, 탄탄한 총기 조작감, 커진 DMZ에 몰렸다.
아쉬운 점은 평범한 일부 맵, 스폰 문제, 실력 기반 매치메이킹 일변도, 일부 모드의 완성도에 모였다.
GamesRadar+와 TechRadar는 시리즈 복귀작으로 강하게 추천했다.
GamesRadar+는 멀티플레이어가 혁신적이진 않지만 인상적이라고 했고, Multiplayer.it은 빠르지만 새롭지는 않다고 정리했다.
Guardian은 캠페인이 짧지만 잘 다듬어졌다고 보면서도 새로운 이용자를 얼마나 끌어들일지는 의문이라고 했다.
닌텐도 라이프는 스위치 2에서 구매할지는 다른 플랫폼 보유 여부와 휴대성을 얼마나 중시하는지에 달렸다고 조언했다.
메타크리틱 유저 평가에도 일부 이용자의 불만이 보인다.
일부는 멀티플레이어의 실력 기반 매치메이킹과 에임 어시스트를 문제 삼았고, 다른 이용자는 캠페인 분량이 7시간 안팎이라 가격에 비해 짧다고 적었다.
그러면서도 PC 최적화는 훌륭하다는 평가가 함께 올라와 있다.
유저 점수는 8.0으로 평론가 점수와 크게 다르지 않다.
IGN의 최종 점수가 나오면 평단 분위기가 조금 더 정리될 것으로 보인다. 점수는 리뷰가 추가되면서 계속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