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갤럭틱 레이서'의 리뷰가 현지 시간 10월 2일 일제히 공개됐다. 정식 출시일은 10월 6일이다. 10월 3일 오후 7시 30분 무렵 확인한 메타크리틱 점수는 PS5판 88점, Xbox 시리즈 X판 86점, PC판 84점이다. 오픈크리틱은 Top Critic Average 87점에 추천률 97%를 기록했다. 다만 집계 초기라 점수는 앞으로 달라질 수 있다. 호평이 압도적인 가운데서도, 같은 행성을 되풀이해 달리는 구조와 가시성 문제를 짚은 매체가 여럿이다.
메타크리틱 — PS5 88점, Xbox 86점, PC 84점
메타크리틱은 플랫폼별로 점수를 따로 집계한다.
10월 3일 오후 7시 30분 무렵 기준 표시는 아래와 같다.
PS5판은 88점으로 '대체로 호평(Generally Favorable)' 구간이다.
페이지에 표시된 리뷰는 61건이고, 이 가운데 점수 분포에 잡힌 58건은 긍정 56건, 보통 2건, 부정 0건이다.
Xbox 시리즈 X판은 12건이 모두 긍정이라 86점이다.
PC판은 15건 가운데 긍정 14건, 보통 1건으로 84점이다.
PC판에는 독일 GameStar의 68점이 포함돼 있어, 세 플랫폼을 통틀어 가장 낮은 개별 점수가 여기서 나왔다.
메타크리틱 유저 점수는 아직 없다. 출시 전이라 '이용할 수 없음'으로 표시된다.
참고로 페이지마다 표시되는 리뷰 건수가 조금씩 다르다. 새 리뷰가 계속 반영되는 중이기 때문이다.
| 플랫폼 | 메타스코어 | 긍정 / 보통 / 부정 | 구간 |
|---|---|---|---|
| PS5 | 88 | 56 / 2 / 0 | 대체로 호평 |
| Xbox 시리즈 X | 86 | 12 / 0 / 0 | 대체로 호평 |
| PC | 84 | 14 / 1 / 0 | 대체로 호평 |
▲ 메타크리틱 플랫폼별 평론가 점수 (2026년 10월 3일 오후 7시 30분 무렵 확인, 집계 초기라 변동 가능)
오픈크리틱 87점, 추천률 97%
오픈크리틱의 Top Critic Average는 87점이다.
추천 비율(Critics Recommend)은 97%로 표시된다.
전체 평론가 리뷰는 66건이 집계돼 있다.
이 수치도 10월 3일 오후 7시 30분 무렵 확인한 값이다.
대표로 노출된 리뷰는 PC Gamer 76점, IGN 8점, Eurogamer 5점 만점, GameSpot 9점, Giant Bomb 5점 만점, DualShockers 8.5점, Hobby Consolas 90점, TheSixthAxis 9점이다.
오픈크리틱 유저 평점은 20개 이상 쌓여야 공개되는데, 아직 0건이다.
스팀 유저 평가도 아직 없다. 출시 전이라 스팀 상점에서는 '유저 평가 없음'으로 나온다.
독자가 직접 판단할 수 있는 유저 반응은 출시 이후에야 쌓이기 시작한다.
매체별 점수 — 만점부터 68점까지
영상: IGN 유튜브 채널
만점 평가가 여럿이다.
Eurogamer는 5점 만점에 5점을 줬고, Giant Bomb도 5점 만점이다.
Eurogamer는 놀랄 만큼 재미있는 로그라이트 캠페인과 크라이테리언 팬을 위한 레이싱이 한데 모인 작품이라며, "그저 훌륭하다(just wonderful stuff)"고 썼다.
메타크리틱에서는 VGC, Radio Times, IGN 독일판, GamingTrend가 100점을 줬다.
GameSpot은 10점 만점에 9점이다. 평론가는 "몇 년 새 가장 좋아하는 레이싱 게임"이라고 평했다.
Game Informer는 85점이다. 스타워즈 게임이라는 점만으로는 끌리지 않는 사람에게도, 레이싱 게임으로서는 그보다 더 낫다는 취지로 썼다.
IGN은 10점 만점에 8점이다.
PC Gamer는 100점 만점에 76점으로 오픈크리틱 첫 화면에 노출된 리뷰 중 가장 낮은 점수다.
메타크리틱 전체로 보면 가장 낮은 점수는 PC판에 올라온 GameStar의 68점이다.
PS5판에서는 Respec과 IGN 스페인판이 70점으로 가장 낮다.
Respec은 정통 모드가 더 있었다면, 그리고 포드레이싱 구간이 더 알찼다면 좋았을 것이라는 취지로 썼다.
IGN 스페인판은 재미는 크지만 트랙 다양성이 부족해 다소 아쉬운 복귀라고 평가했다.
| 매체 | 점수 | 집계처 |
|---|---|---|
| Eurogamer | 5 / 5 | OpenCritic · Metacritic(PS5 100) |
| Giant Bomb | 5 / 5 | OpenCritic · Metacritic(PS5 100) |
| VGC | 100 | Metacritic(PS5) |
| TheSixthAxis | 9 / 10 | OpenCritic · Metacritic(PS5 90) |
| GameSpot | 9 / 10 | OpenCritic · Metacritic(PS5 90) |
| GamingBolt | 90 | Metacritic(PS5) |
| PCGamesN | 90 | Metacritic(PC) |
| DualShockers | 8.5 / 10 | OpenCritic · Metacritic(PC 85) |
| Game Informer | 85 | Metacritic(PS5) |
| IGN | 8 / 10 | OpenCritic · Metacritic(Xbox 80) |
| PC Gamer | 76 | OpenCritic · Metacritic(PC) |
| Respec | 70 | Metacritic(PS5) |
| IGN 스페인 | 70 | Metacritic(PS5) |
| GameStar | 68 | Metacritic(PC) |
▲ 주요 매체 점수 (일부 발췌, 2026년 10월 3일 확인)
점수 분포를 읽는 법
영상: Game Informer 유튜브 채널
분포를 보면 평가는 80점대 후반에서 90점대에 몰려 있다.
PS5판 메타크리틱 표시 리뷰 61건 가운데 상위 10건이 모두 90점 이상이다.
점수 분포에 잡힌 PS5 58건 중 부정은 한 건도 없고, 보통 평가는 두 건뿐이다.
오픈크리틱 추천률 97%도 같은 흐름이다. 66건 가운데 거의 모든 평론가가 추천 쪽에 섰다는 뜻이다.
다만 낮은 점수에는 이유가 분명하다.
PC Gamer는 가시성과 자동 조종 문제를, IGN 스페인판은 트랙 다양성 부족을 이유로 들었다.
Kotaku, Polygon, The Verge는 점수를 붙이지 않았지만, 메타크리틱에 인용된 문장은 모두 호의적이다.
Polygon은 복잡하고 어려워 처음에는 당황스러울 수 있다고 하면서도, 익숙해진 뒤의 보상은 크다고 평가했다.
정리하면 '재미는 확실하지만 반복성이 변수'라는 평이 점수 전반을 관통한다.
어떤 게임인가 — 부스트 두 개와 노드 지도
배경은 제국이 무너진 뒤의 아우터 림이다.
플레이어는 비공인 지하 서킷 '갤럭틱 리그'에 뛰어든 레이서 셰이드가 된다.
개발은 퓨즈 게임즈, 배급은 시크릿 모드가 맡았다.
PC Gamer와 IGN은 퓨즈 게임즈가 '번아웃' 시리즈를 만든 크라이테리언 출신들이 세운 스튜디오라고 설명했다.
PC Gamer는 이 팀이 DICE의 최신 '배틀프론트' 작업을 돕기도 했다고 전했다.
차량은 랜드스피더, 스피더 바이크, 스킴 스피더, 포드레이서 네 종류다.
플레이스테이션 블로그에 따르면 랜드스피더는 단단하고 드리프트에 강하다.
스피더 바이크는 빠르지만 부서지기 쉽고, 스킴 스피더는 차체를 옆으로 세워 급선회하는 기체다.
Eurogamer는 부스트가 두 종류라는 점을 설계의 핵심으로 꼽았다.
애프터버너는 안전한 가속이고, 램제트는 훨씬 빠르지만 열이 오르면 폭발할 수 있다.
Destructoid에 따르면 차량마다 능력을 최대 네 개까지 장착한다.
PC Gamer는 노드 지도에서 다음 이벤트를 고르는 방식이 FTL이나 슬레이 더 스파이어와 닮았다고 소개했다.
IGN은 이 게임이 레이스 도중 재시작을 허용하지 않는 철학을 따른다고 설명했다.
같은 글에 따르면 일시정지와 저장은 가능하다.
Eurogamer는 접근성 옵션으로 색약 모드, 자막 설정, 램제트 자동 전환, 테이크다운 컷 카메라 끄기 등을 소개했다.
호평 ① — 속도감과 핸들링, 그리고 트랙
가장 많이 나온 칭찬은 속도감과 조작감이다.
IGN 독일판은 속도감이 첫 번째 '와이프아웃'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평했다.
Destructoid는 차량 핸들링이 자신이 접한 어떤 게임보다 좋다고 썼다. 조종 불능이 되는 느낌이 없다는 설명이다.
Push Square도 핸들링과 화려한 연출만으로 추천할 만하다고 봤다.
트랙 설계도 호평을 받았다.
Eurogamer는 자쿠의 모래언덕과 스타 디스트로이어 잔해, 크레이트의 하얀 결정질 표면 같은 무대가 아름다울 뿐 아니라 흥미로운 코스로 짜여 있다고 평가했다.
좁은 지하 통로와 탁 트인 외부 구간이 번갈아 나온다는 점을 짚었다.
IGN은 행성별 특성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얼어붙은 행성 안도 프라임에는 열선 구역이 있다. 여기를 지나면 얼어붙은 조향이 풀리지만, 램제트를 오래 쓰기는 어려워진다.
크레이트는 동굴과 소금 평원이 이어지고, 센티넬 I은 산성 웅덩이 위의 좁은 길을 지나야 한다.
Eurogamer도 얼음 행성에서는 램제트가 식고, 독성 행성에서는 산성 호수가 차체를 부식시키며, 사막에서는 열이 쌓인다고 설명했다.
IGN은 이 게임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레이서라고 평했다.
충돌 연출도 눈에 띈다. 슬로모션 테이크다운 카메라는 번아웃 시리즈를 떠올리게 한다.
호평 ② — 로그라이크 구조와 포드레이싱 향수
영상: Star Wars 유튜브 채널
게임의 중심은 로그라이크 방식의 캠페인이다.
레이스 결과에 따라 다음 이벤트를 고르고, 업그레이드를 쌓아 가다가 탈락하면 처음으로 돌아간다.
IGN은 이 구조가 레이스에 실제 위험을 심어 준다고 평가했다. 되감기가 있는 레이싱 게임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긴장이라는 설명이다.
PC Gamer도 이 구조가 오픈월드 '번아웃 파라다이스'보다 더 성공적이라고 썼다. 점수는 76점이지만 방식 자체는 인정한 셈이다.
엘리미네이터는 보상이 좋은 대신 3위 안에 못 들면 참가권을 잃는다.
Eurogamer는 이 게임이 엄밀한 로그라이크가 아니라 로그라이트라서, 실패해도 시작 기체가 조금씩 나아진다고 짚었다.
트랙 사이에는 걸어 다니는 패독 구간이 있다. IGN은 이곳에서 라이벌이 지난 실패를 언급해 세계관이 살아 있는 느낌을 준다고 평했다.
포드레이싱 향수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
Giant Bomb은 캠페인을 마친 뒤 "이게 바로 포드레이싱이다(Now this is podracing)"라고 되뇌었다고 썼다.
Combo Infinito는 포드레이싱 향수를 "환상적인 한 스푼"이라고 표현했다.
PC Gamer에 따르면 플래시백 레이스에서는 세불바를 직접 조종하는 구간도 나온다.
다만 Kotaku와 Respec은 포드레이싱 분량이 더 많았으면 한다는 취지로 평했다.
아쉬운 점 — 반복되는 행성, 긴 런, 가시성
영상: GameSpot 유튜브 채널
반면 아쉬움도 분명히 나왔다.
첫 번째는 반복성이다.
IGN은 같은 행성을 되풀이해 방문하는 구조 때문에 긴 시간 플레이하면 다소 지루해질 수 있다고 썼다.
코스 구성과 이벤트 순서는 매번 섞이지만 배경은 늘 같다는 지적이다.
IGN은 화면 분할 멀티플레이가 없다는 점도 아쉬운 부분으로 꼽았다.
IGN 스페인판과 Push Square도 행성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평했다.
GameBlast는 첫 번째 런의 매력은 대단하지만, 엔딩 이후 로그라이크 구조가 오래가는 재플레이성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고 평가했다.
Gamekult도 캠페인이 2막 이후에는 어느 정도 일상적인 패턴에 빠진다고 지적했다.
두 번째는 런의 길이와 난도다.
Press Start Australia는 긴 런이 답답해질 수 있다고 썼다.
Destructoid는 연속으로 실패하면 캠페인이 인위적으로 길어질 수 있다고 봤다.
Polygon은 이 게임의 난도와 설계가 낯설어서 적응에 시간이 걸린다고 짚었다.
세 번째는 가시성이다.
PC Gamer는 흰 얼음과 눈길, 갈색 바위와 모래가 잘 구분되지 않아 충돌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했다.
Destructoid도 가시성과 밸런스 문제를 짚으며 "거친 원석"이라고 표현했다.
PC Gamer는 자동 조종 능력이 강력하면서도 오작동이 잦다고 보고, 패치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네 번째는 스토리와 부가 요소다.
PC Gamer는 3막을 마친 뒤 이야기의 여운이 약하다고 썼고, Press Start Australia는 이야기가 밋밋하다고 평했다.
Kotaku는 걸어 다니는 구간이 아쉽다고 했다.
The Wand Report는 첫 패치가 나올 때까지 한두 주 기다려도 좋다고 조언했다.
역대 스타워즈 레이싱 게임과 비교하면
IGN은 갤럭틱 레이서를 20여 년 만에 나온 같은 종류의 스타워즈 게임이라고 소개했다.
이 글은 '에피소드 I: 레이서'와 '레이서 리벤지'를 직접 거론한다.
이전 작품들은 프리퀄 시대가 배경이었다. 이번 작품은 '제다이의 귀환' 이후로 시점을 옮겼다.
메타크리틱 대표 표시 점수는 '에피소드 I: 레이서'가 70점(17건), '레이서 리벤지'가 73점(34건)이다.
'에피소드 I: 레이서'는 1999년 원작이지만, 메타크리틱의 대표 페이지는 2020년 재출시판 기준이라 평가 건수가 적다.
PC Gamer는 에피소드 1 레이서가 타투인 장면은 잘 재현했지만 그 밖의 행성에서는 품질이 떨어졌다고 평했다.
갤럭틱 레이서는 한 장면이 아니라 레이싱 문화 전체를 상상하는 쪽으로 목표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IGN도 이 게임이 옛 레이서 게임에 4K 옷만 입힌 수준을 넘어선다고 봤다.
Gamer Social Club은 에피소드 I: 레이서의 정신적 후속작이라고 불렀다.
Giant Bomb과 Eurogamer 독일판도 에피소드 1의 포드레이스 감각을 언급했다.
다만 이번 작품은 구조가 다르다. 포드레이서는 네 종류 탈것 중 하나이고, 로그라이트 캠페인이 중심이다.
그래서 평론가들은 '에피소드 I: 레이서'보다 '번아웃'과 '모터스톰'에 빗대는 경우가 많았다.
IGN은 '모터스톰'을, Eurogamer는 '번아웃 3'를 직접 언급했다.
'역대 5위 스타워즈 게임'이라는 평가의 맥락
GamesRadar는 현지 시간 10월 2일 기사에서 이 게임의 메타크리틱 점수가 역대 스타워즈 게임 가운데 손꼽히는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정확한 내용은 이렇다. 리뷰 50건 시점에서 88점이며, 메타크리틱 기준 다섯 번째로 높은 스타워즈 게임이라고 했다.
같은 88점인 스타워즈 핀볼 테이블(Pinball FX, ZEN Pinball)과 공동 순위다.
GamesRadar에 따르면 앞선 게임은 '구공화국의 기사단', '다크 포시스 2', '로그 스쿼드론 2', '제다이 아웃캐스트'다.
반대로 모든 '배틀프론트' 시리즈와 칼 케스티스가 나오는 제다이 시리즈보다는 높다는 설명이다.
'역대 최고'가 아니라 '역대 5위권'이라는 뜻이다. 순위는 집계가 쌓이면서 바뀔 수 있다.
최근 스타워즈 게임과 직접 비교하면 위치가 더 선명해진다.
아래 수치는 메타크리틱 각 게임 페이지의 대표 표시 점수를 10월 3일에 직접 확인한 것이다.
플랫폼별로 점수가 다를 수 있어, 갤럭틱 레이서의 88점도 PS5 기준임을 밝혀 둔다.
'다크 포시스 2'와 '로그 스쿼드론 2'는 메타크리틱 페이지를 확인하지 못해 표에서 뺐다.
| 게임 | 메타스코어 | 평론가 리뷰 수 | 출시 |
|---|---|---|---|
| 스타워즈: 구공화국의 기사단 | 94 | 72건 | 2003.07.17 |
| 스타워즈 제다이 나이트 II: 제다이 아웃캐스트 | 89 | 35건 | 2002.03.26 |
| 스타워즈: 갤럭틱 레이서 (PS5) | 88 | 58건 | 2026.10.06 |
| 스타워즈 제로 컴퍼니 | 85 | 67건 | 2026.08.27 |
| 스타워즈 제다이: 서바이버 | 85 | 111건 | 2023.04.28 |
| 스타워즈: 스쿼드런 | 79 | 50건 | 2020.10.02 |
| 스타워즈: 레이서 리벤지 | 73 | 34건 | 2002.02.11 |
| 스타워즈 에피소드 I: 레이서 | 70 | 17건 | 1999 (대표 페이지는 2020 재출시판) |
▲ 메타크리틱 대표 표시 점수 비교 (2026년 10월 3일 확인, 갤럭틱 레이서는 집계 초기)
구매 전 확인할 정보 — 가격, 사양, 한국어
영상: Star Wars 유튜브 채널
출시일은 10월 6일이며 PS5, 엑스박스 시리즈 X|S, PC로 나온다.
스팀 한국 스토어 기준 스탠더드 에디션은 6만 4,500원, 디럭스 에디션은 8만 6,000원이다.
스팀 한국 스토어에는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라는 이름으로 올라와 있다.
한국어는 인터페이스와 자막을 지원한다. 음성은 영어만 지원한다.
PC 최소 사양은 인텔 코어 i5-8400 또는 라이젠 5 2600, 램 12GB, RTX 2060급 그래픽카드다.
그래픽카드는 인텔 아크 A580이나 라데온 RX 5600 XT 6GB도 같은 급으로 제시됐다.
저장 공간은 50GB이며 SSD가 필수다. 운영체제는 윈도우 10이다.
에디션 구성과 사전 구매 혜택은 출시 총정리 기사에 정리돼 있다.
게임의 구조와 프리뷰 반응은 프리뷰 기사에서 볼 수 있다.
정리하면 점수는 높지만, 같은 코스를 거듭 달리는 로그라이크 구조가 맞는지가 구매의 관건이다.
오픈크리틱과 메타크리틱 모두 집계가 막 시작된 단계다. 출시 후 유저 평가가 쌓이면 분위기가 달라질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