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이테크모의 '진·삼국무쌍2 with 맹장전 Remastered'가 10월 1일 한국어 자막을 지원하며 국내 정식발매된다. 2001년작 '진·삼국무쌍2'와 2002년작 '진·삼국무쌍2 맹장전'의 합본을 언리얼 엔진5로 재구현한 리마스터작이다. 심의등급은 15세 이용가이며, 패키지 제품 예약판매는 9월 15일부터 시작됐다.
40명 이상의 무장, 언리얼 엔진5로 재탄생
영상: コーエーテクモChannel 유튜브 채널
게임은 40명 이상의 무쌍 무장과 다양한 전장을 언리얼 엔진5로 새롭게 구현했다. 원작 특유의 호쾌한 액션은 유지하면서도, 그래픽 전반이 현세대 수준으로 대폭 개선됐다.
신규 콘텐츠로는 여포·맹획·원소 등 7명의 새로운 스토리가 추가됐으며, 호위병 에디트 기능과 신규 무기, 4종류의 도전모드도 새롭게 담겼다.
10월 1일 한국어판, 패키지는 15일부터 예약판매
국내 정식 발매일은 10월 1일이며, 한국어 자막을 공식 지원한다. 심의등급은 15세 이용가로 확정됐다.
패키지 제품 예약판매는 9월 15일부터 시작됐다. 플랫폼은 PS5·스팀이며, 국내에서는 한국어·중국어(간체·번체)·영어·일본어를 지원하는 아시아판으로 유통된다.
예약 구매 특전으로는 '적토등'과, 원작 '진·삼국무쌍2'를 레트로 스타일로 즐길 때 장착할 수 있는 아이템이 제공된다. 표준판 외에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도 함께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