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가 도쿄게임쇼 2026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기간은 9월 9일부터 23일까지다. 4천여 개 PS4·PS5 상품이 참여했으며, 할인 폭은 최대 75%에 달한다.
4천여 개 상품 참여 — 최대 75% 할인
이번 세일에는 4천여 개의 PS4·PS5 상품이 참여했다. 최근 출시된 신작을 포함해 최대 75%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소니는 이번 세일의 대표 타이틀로 '스텔라 블레이드 컴플리트 에디션', '포르자 호라이즌5', '몬스터헌터 와일즈'를 꼽았다.
이 밖에도 '프라그마타' 20% 할인, '몬스터헌터 스토리즈3: 트위스티드 리플렉션' 30% 할인, '인왕3' 43% 할인, '유미아 디 아틀리에' 50% 할인 등 구체적인 할인 폭도 확인됐다. 스파이크 춘소프트 타이틀은 최대 85%까지 할인 폭이 커진다.
9월 23일까지 — 할인 폭은 상품별로 다르다
세일은 9월 23일까지 이어지지만, 개별 상품의 할인 적용 기간은 저마다 다를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할 부분이다.
정확한 할인가와 적용 기간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의 각 상품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도쿄게임쇼 기간과 맞물린 세일인 만큼, 국내 이용자들도 원화 결제 기준 할인가를 스토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