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가 신작 '저스트 댄스: 디케이즈 오브 히츠(Decades of Hits)'를 공개했다. 70년대 디스코부터 2020년대 팝까지, 6개 연대를 아우르는 35곡을 수록했다. 출시는 10월 13일이며, 가격은 39.99달러다.
6개 연대, 35곡 — 세대를 넘나드는 히트곡 모음
이번 작품의 콘셉트는 제목 그대로 '디케이즈(연대)'다. 70년대 디스코부터 2020년대 팝까지 여섯 개 연대를 아우르는 곡들을 한데 모았다.
확인된 수록곡으로는 아바(ABBA), 빌리 조엘, TLC, 스파이스 걸스, 고릴라즈, 배드 버니, 사브리나 카펜터 등이 있다. 장르와 세대를 넘나드는 라인업으로, 특정 시대에 국한되지 않은 폭넓은 이용자층을 겨냥한 구성이다.
총 수록곡 수는 35곡이다. 매년 신곡 위주로 구성되던 '저스트 댄스' 넘버링 타이틀과 달리, 이번 작품은 세대별 히트곡을 재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0월 13일 출시 — 스위치2판은 11월 10일
영상: Just Dance and Ubisoft 유튜브 채널
'저스트 댄스: 디케이즈 오브 히츠'는 닌텐도 스위치, PS5, 엑스박스 시리즈 X|S로 10월 13일 먼저 출시된다. 닌텐도 스위치2판은 한 달 뒤인 11월 10일 뒤따른다.
가격은 39.99달러로 책정됐다. 한정판(Limited Edition)에는 '2000년대' 테마의 디지털 코스메틱 팩이 추가로 포함된다.
국내 정식 출시 여부와 한글화 계획은 아직 공식적으로 언급되지 않았다.